본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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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문화운동본부 창립1주년 기념세미나

    2014.12.5. 토요일 14:00~15:00시에 매일신문,TBC,CBS,CTS,극동방송국의 후원 하에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의 창립1주년기념 세미나가 서현교회 정규만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2013. 10. 25일 대구경북 기독교총연합회원 70여명이 인터불고호텔에 모여 개최한 "대구.경북 역사문화운동" 창립총회가 모체가 되어 2014.7.30.일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란 이름으로 공적법인으로 설립허가 된 동 본부가 만 1년 만에 창립 일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제1부 : 기념예배
    사회(강문명 이사), 기도(류정현 대구경북연합회장), 설교(유인상 전대기총초대회장)
    격려사(이인선 경상북도부지사), 축사(김인환 대신대총장)
    축도(윤태준 침례교증경총회장)

    제2부 : 세미나
    사회(박현제 상임이사), 경과보고(장영우 사무총장), 강의(전재규 본부장)

    이 행사에 참석한 200여명의 회원들은 "현재의 시대적 상황은, 좌 편향된 교육의 침투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충효의 근본 질서가 무너졌으며,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바른 역사교육으로 잠자는 국민정신을 일깨워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하며, 이를 국가관으로 하여 부국강병의 기초와 복음이 전파되는 토양으로 삼아 하나님의 구속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동 본부의 운동지표에 공감하고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전재규 박사 특강(주제 : 구속사)

    Ⅰ. 救贖史(The History of Redemption)란?

    이 세상 역사의 핵심 줄기는 구속사이며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구속사란 사람을 옥에 가두는 拘束史가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는 救贖史(The History of Redemption)로서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을 회복하시기 위하여 여자의 후손을 예정하신 하나님께서 그 제일주자로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여 예루살렘에서 출발시키셨지만 그 바턴이 하나님께서 숨겨놓았던 이방의 나라인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게 넘어와 우리나라가 최종주자가 되어서 구속사의 목적인 선민의 회복과 하늘나라 완성을 위해 예루살렘을 향하여 달리고 있는 릴레이 경주이다.

    Ⅱ 구속사의 출발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자마자 여자의 후손(동정녀를 통한 메시야 탄생,창3:15)을 예정하시고 뱀(사단)의 머리를 부수고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구속사를 출발시키셨다. 대략 주전 4000년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첫 주자로 출발시켜 주전 3000 년경에 아담의 10대손 노아에게 바턴을 이어받게 하셨으나 노아이후 이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여 노아 600세 즉, 주전 2458년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신 후 아담이후 20대손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 그 손자 야곱 때에 이스라엘 12지파가 형성되었고 주전 대략 1000년경 왕조시대의 다윗왕을 거쳐 주전 4년 로마 통치기에 예수께서 여자의 후손으로 탄생(마1:16, 마태족보의 다른 분들은 남자가 낳았지만 예수님은 여자인 마리아에게서 나심)하시어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부순 후 부활승천 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기에 이른다(행1:8)

    Ⅲ. 구속사의 東方이동

    1. 구약 족장시대의 이동

    구속사가 동방으로 이동된 것은 구약의 족장시대로 부터이다.

    하나님께서는 드러난 역사를 통해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뿐만 아니라 또한 감추어 놓은 역사를 통해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신다. 구속사의 시작은 표면적인 이스라엘을 통해서 서방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하나님은 동방에 그 구속사를 이루실 계획을 숨겨놓으셨다.

    노아는 둘째 아들 함의 범죄이후 "하나님을 셈(아시안계)의 하나님" 으로 표현 했다.

    [창] 9:26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니므롯(창10:8, 창10:10)이 주동한 바벨탑 사건이후 셈족은 아시아로 함족은 아프리카로 야벳은 서구유럽 쪽으로 흩어지기 시작하였는 바(창11:9) 신앙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에벨과 에벨의 아들 벨렉계열의 일부는 유브라데 강을 건너 서쪽으로 갔고, 에벨의 동생 욕단은 동방으로 이동하여 고조선을 세웠다.

    [창] 10: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란 표현은 셈의 믿음을 전수받은 에벨(=이브리=히브리=강을 건넌 자)계는 신앙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유브라데 강을 건너 서쪽으로 갔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욕단 계열 또한 니므롯(폭군이란 뜻)의 신앙의 박해를 피해 동방으로 이동한 것을 성경에서는 딱 한군데 감추어 두셨다.

    [창] 10: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나눔)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벨렉 때에 믿는 자와 불신자로 세상이 나뉘어 욕단계열 또한 믿음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동방으로 이동했다.

    [창] 10: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메사는 지금의 이란지역의 메삿지방을, 스발은 원어로 "시빌"이며 오늘 날 시베리아의 옛 명칭으로서 욕단 계열은 동방으로 이동하여 이란을 거쳐 스발(시베리아)로 가는 동편산 즉, 동방으로 이동하여 만주를 거쳐 한반도 북부를 통해 들어와 BC2333년 고조선을 세웠다.

    욕단 계열은 계산상 대략 BC2400년 경 이동하였으며 시기적으로 거의 단군의 개국시기와 일치한다

    2. 신약 시대 사도 "도마"를 통한 구속사의 東方 이동

    때가 찬 경륜을 따라 예수님은 자기 나라 땅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지만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외우고 선민의식에 갇혀있었던 유대민족들은 구약성경의 약속과 예언을 따라 오신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하고 선민의 지도자였던 당시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주축이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빌라도 총독에게 내어주게 된다(행13:27).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여 40일간 이 땅에 계시면서 복음을 전파하신 후 감람산에서 5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승천하셨다(행1:3, 고전15:1-9).

    이 후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던 사도들은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강림을 크게 체험(행2:1-13)한 후 로마 황제의 신앙의 박해를 피해 흩어진 후 베드로와 바울을 중심으로, 사도들은 주로 예루살렘과 서구 유럽쪽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숨겨놓은 사도 도마는 동방으로 이동하여 인도를 거쳐 동방의 나라 우리 나라까지 이동하여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셨던 사도 도마는, 신약시대에 동방으로 이동하여 복음을 전했으며,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되지 못했던 사도 도마의 행적들을 도마행전과 함께 이 때에 부각시키신 것은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은 구속사의 마지막 주자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 열방속에 감추어 진 복된 나라임을 나타내고 계신다.

    지금 인도의 첸나이가 위치하고 있는 타밀라주는 사도 도마의 행적을 간직한 교회들이 그 표적으로 현존되어 있고 중국 보주 또는 해상 실크로드를 통해 도마가 동방으로 이동하여 우리 나라에 들어와서 복음을 증거했던 하나님의 사랑의 흔적과 손길들이 남아 있다.

    3. 쌍어문(雙魚紋)의 비밀

    지금 구속사의 비밀된 경륜을 밝혀주기 위해 오일균 감독이 "쌍어문의 비밀"을 극 영화로 제작하여 상영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쌍어문은 BC 2700년 경 팔레스타인 북부 아시리아에서 기원하여 가야까지 이어지는 신어(神魚) 사상의 일환이다. 삼국유사의 가락국(駕洛國)기에 따르면 허황옥(허황후)은 원래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인데 상제(上帝)의 명을 받아 배를타고 김해로 와서 가락국 김수로왕의 배필이 되었다고 한다. 이 때 허황옥은 많은 종자를 거느리고 가락국으로 올 때 이러한 신어 사상을 가지고 와서 전파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예수님께서 "오병이어" 의 쌍어로 기적을 행하셨는데 성경의 이어(二魚)와 쌍어(雙魚)와는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 까 하여 연구과제가 되고있으며 이 것은 히브리 민족이 가졌던 유일신 사상들이 동방으로 유입되어 토착문화와 융합되어 다소 변형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쌍어문이 있는 가락국 김수로왕릉 정문

    물고기 문양이 나타난 곳

    Ⅳ. 결론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지극히 사랑하신다. 마치 야곱의 12아들 가운데 11번째 아들 요셉이 장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감추어 두시고 유다를 표면상 장자로 세운 것 같이, 동방에 숨겨놓으셨던 우리나라가 영적 장자이지만 보이는 이스라엘을 표면적 장자로 세우신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대상] 5:1-2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이제 구속사는 우리나라를 최종주자로하여 이스라엘로 역 회귀하시게 하신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을 시기나게 하여 돌이키시는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롬] 1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사] 43:5-6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이제 디아스포라 되어 흩어졌던 유대민족이 동서남북에서 귀환하는 역사가 있게되고 예루살렘 중심에 자리잡은 가증한 회교성전이 무너지고 예루살렘 성전이 회복되는 때에 하나님의 구속사는 회복될 것이다.

    우리 역사문화운동본부는 구속사의 마지막 주자로서의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구속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바르고 정직하고 충성된 역사세우기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이 운동으로 이 땅이 복음이 전파되는 간접 토양이 되게하고 이를 교두보 삼아 구속사를 완성하여 대구도성이 제2의 예루살렘으로 성시화되고 이나라가 회복되게 하며 동방의 복음은 예루살렘으로 가서 새 하늘과 새 땅의 구속사가 이루어 지게하여야 한다.